머신러닝이 시멘틱 미디어위키를 대체할 수 있을까?

시멘틱 미디어 위키(이하 SMW)는 텍스트로 구성된 위키백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지만 편집하는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SMW의 Property에 대하여 알고 적절하게 링크를 만들어줘야하는 점이 한계로 보인다. 국가나 도시와 같이 기본적인 정보틀을 쓰는 문서들이라면 쓰이는 틀 문서에 SWM의 property를 포함시키면 자연스럽게 SMW를 구현할 수 있겠으나 활용도가 아주 제한적일 것 같아.

예전에 미디어위키에 머신러닝을 적용하면 시멘틱 미디어 위키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구글, 머신러닝 기술 ‘텐서플로’ 오픈소스로 공개했다는 기사를 보니 이걸 어떻게 써먹을 방법이 없을까 궁금해진다.

텐서플로 소개중에서 Vector Representations of Words를 대략 읽어보는데…. ㅋ 내가 건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것 같군.

2015/12/07, 위키피디아에 머신러닝이 적용되어 의도된 실수를 잡아낼 것이라고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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