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의 흐름

강헌 선생의 걸신이라 불러다오에 음식의 인문학이라는 코너가 있다. 시즌2 EP.03에서 인문학 관련 연구 주제들도 흐름이 있고 유행이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80년대 중후반에는 해방전후사라는 것이 굉장한 이슈여서 태백산맥 같은 소설이 나오고 해방전후사의 재인식 같은 서적들이 굉장히 많이 나왔었다. 갈수록 주제는 다양해 지고 있지만 지난 글에 언급한 장박수처럼 최근에는 음식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도 많이 생기고 있다고 함.

라디오 방송에서는 10년전 오늘 빌보드 차트 1위는 어떤 곡이라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주간 베스트 셀러들을 주제별로 정리해보면 시대별로 사회에 어떤 흐름이 있었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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