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발전과 숙련공의 필요성

전혀 관계 없는 매체를 통해 읽은 유사한 맥락의 글들.

기술이 발전하면서 숙련공의 필요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기업들은 숙련공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계약(정규직)하던 것에서 비숙련공을 대상으로 하는 단기계약(비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시사인의 기사 이야기.

우리나라 기술기업들이 원천 기술을 개발하기보다는 외부에서 기술을 가져와 사용하는데 능숙하기 때문에 구지 20년차 이상의 숙련공을 필요로 하지 않아서 45세 정년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

총이 쓰기 쉬워지면서 사냥꾼이 없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중세의 사냥꾼은 현대의 저격수와 비교해야한다는 이야기.


어디로 가야하는거지? 어떤 방향을 보고 걸어가면 10년 후에 행복할까?

추가. 한국이 로봇 도입에 따른 노동비 절감 효과가 가장 크다는 그만큼 숙련공의 일이 적다는 의미겠지…

추가. 45세 정년에 새로운 이야기가 붙었다. “전문가가 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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