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ype keyboards

오늘 천원하길래 구매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오타가 적고 좋군요.

전에 사용하던 구글 단모음 키보드에 비해서 단어 예측이 좋은것 같네요. 애플과 비교해도 될 정도가 되어가는 것 같군요.

좀더 익숙해지면 입력 속도도 개선 될것 같네요. 다만 현재의 쿼티 키보드가 최선이 아닌것 같군요 배열이 달라지면 움직이는 거리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여간 적당히 움직이면 알아서 입력해주는 것이 신기하네요.

 

덧. 한달 정도 사용하다가 구글 키보드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 방식은 영어권에서 쓰기에는 굉장히 좋은 방식이지만, 한글의 특징에 대한 이해가 없이 그냥 영어식으로 “집사람이”, “집사람에게”, “집사람을”, “집사람은” 등등을 모두 사전에 등록하고 쓴다는 것은 너무 비효율적인 것 같아요.

누가 조사나 띄어쓰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어플을 만들어주면 정말 획기적일 것 같네요.

그런데 구글은 음성입력까지 가는 상황에 한글 입력이 대해서는 이렇게 굼뜬 것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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