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시 레일을 수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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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오래되다 보니 거실문의 레일이 깨져서 문이 제대로 열리지 않는다.

인터넷에서 레일 보수용품 판매하는 곳을 찾아서 주문 완료.

스테인레스 재질로 ㄷ 형태로 깨진 레일 위에 씌울 수 있는 것인데 4만원(스테인레스는 15,000원 추가됨)이나하는데 두께가 1T인 것 같아서 조금 쓰다가 다시 찌그러지는 것이 아닌가 걱정스럽지만. 우선은 시도해보는 것으로…

깨진 레일의 틈에 에폭시 같은 것으로 채우면 좀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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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로 깨진 틈을 메꾸는 방법도 있겠네. (다존 백시멘트. 1890원/1.5kg) 단, 이런 경우는 원래 레일의 속이 비어 있는 것이 단순히 원가절감 말고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좀 꺼림직하다.

택배가 주말에도 움직이는 모양이군. 토요일 오후에 주문했는데 월요일 오전 일찍 도착. 깨진 레일에 덧씌우니 문이 잘 열리는군. 진작 찾았으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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